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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상품] 시애틀&캐나다 밴쿠버 로키일주 7일

상품코드 SP000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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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편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여행일정

5박7일

출발일정

출발 2018.01.29(월) 18:30  |  현지기준 도착시각 2018.01.29(월) 11:20

도착일정

현지기준 출발시각 2018.02.03(토) 13:00  |  도착 2018.02.04(일) 18:00

최소출발인원

인솔자 유무

가격

성인 소인 유아
기본 상품가격 1,590,000원 1,351,500원 318,000원
유류할증료 33,600원 33,600원 0원
소계 1,623,600원 1,385,100원 318,000원

※ 가격은 성인기준으로 2인 1실입니다.(아동/유아요금은 성인2인과 동일객실 투숙기준)
상기 여행 요금 및 유류할증료, 제세공과금은 유가와 환율에 따라 인상 또는 인하 될 수 있습니다.

  • 캠프 대표 이미지
  • 캠프 대표 이미지
  • 캠프 대표 이미지

상품개요 및 특징

일정 및 주요정보


본 상품은차별화된 로키 핵심일정을 가장 유용하게 여행할 수 있습니다. 맑고 푸른 로키에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시고자 하는 고객님들께 강력추천하는 상품입니다. 군더더기 없는 일정으로 로키의 황홀함을 가져가세요~!! 또한 플러스로 시애틀의 아름다움을 이제 직접 두 눈으로 보고 빠져들어 보세요~ 아름다움에 빠져 행복과 힐링을 모두 가져올 수 있는 상품입니다.

* 해당상품의 경우 선착순 프로모션 상품으로써 예약하신 시점에 따라 가격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하나투어는 교원여행사의 제휴업체입니다.

행사 개요

☆ 어울림 ☆
- 어울림 상품은 교민, 유학생 등 현지 여행사 예약고객이 합류하여 행사하는 상품입니다.
- 최대 55명 (58인승 차량)까지 함께 행사할 수 있습니다.
- 현지 모객인원에 따라 최대 2~3회 가이드 및 차량 변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해당상품은 다른 항공을 이용하는 상품과 현지에서 합류하여 공동행사 진행할 수 있습니다.
- 본 상품은 인원별 차량을 사용합니다.상세 일정표 확인부탁드립니다.
- 해당 상품은 인솔자가 동행하지 않습니다.
- 해당 상품은 전 일정 중 총 2회의 쇼핑센터를 방문합니다. 
- 해당 상품은 일정중에 개별일정이 불가합니다. 
- 각 지역별 다양한 선택관광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상세 일정표 확인부탁드립니다.
 
☆ 다양한 이색체험 ☆
- 시애틀 핵심관광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 시애틀 랜드마크인 시애틀 센터 관광 및 모노레일 탑승 등)
- 캐나다 최초 국립공원인 밴프 국립공원 관광
-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인 레이크루이스 관광
- 슈퍼 내츄럴, 살기좋은 도시 밴쿠버의 다운타운 명소 관광
 
☆ 항공관련 안내 ☆
[마일리지 적립 관련 안내]
- 아시아나 마일리지 80% (약 8,000마일) 적립가능합니다.
- 단, 출발 전 해당 항공사 마일리지 서비스에 가입되어 있어야 적립이 가능하므로 사전 확인 부탁드립니다.
- 사전통보없이 마일리지 적립율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리턴변경 관련 안내]
- 한국 출발일로부터 15일 이내로 귀국일 연장 요청 가능합니다.
예) 2017년 1월 1일 한국 출발 시 최대 1월 16일로 변경 요청 가능
- 귀국일 연장시 귀국 편 좌석은 항공사로 요청 후 확약 드릴 수 있습니다. 가능 여부는 요청일로부터 약 2~3일 정도 소요되며, 항공사의 좌석 상황에 따라 요청이 거절될 수도 있습니다.
- 귀국일 연장 비용은 USD500 이며 환율은 발권 당일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 귀국 편의 좌석을 확약 받으신 후에 재 변경은 불가하오니 주의 바랍니다.
- 귀국일 변경 시에는 탑승객의 여권상 정확한 영문 성함을 항공사로 전달해야 하므로 정확한 입력 부탁드립니다.

[항공사 예약부도위약금(No-Show Penalty) 안내]
- 탑승일 이전에 예약 취소를 하지 않고 당일 취소하거나, 수속을 마친 후라도 개인 사유로 탑승을 하지 않은 승객에게는 수수료가 부과(약 12만원)됩니다.
- 일정 변경이나 취소 발생 시 예약하신 여행사 또는 인솔자(가이드)에게 반드시 사전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 특장점

○포함사항
◎전용 차량비
◎왕복항공권?
◎공항 미팅&샌딩
◎2억원여행자보험료
◎숙박비&식사비
◎관광입장료 : 일정 내 방문하는 관광지
◎전쟁보험료 ◎인천공항세 ◎관광진흥개발기금 ◎현지공항세 ◎유류할증료 ◎투어리스트 텍스

○불포함사항
◎1인당 전 일정 USD 100 가이드/기사 경비를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비자발급비 25,000원(미국 ESTA 비자 발급비용)
◎개인여권 발급비
◎인천공항으로의 교통비
◎ 기타개인경비  
◎ 각종 매너팁

○선택경비
◎객실 1인 사용시 추가요금: 650,000원

상세 일정표

1일차

인천→시애틀

COMFORT INN & HOTEL 또는 미정

조식: | 중식: | 석식:한식

[미팅 시간 오후 15:30]
인천 국제공항 3층 출국장 G와F 카운터사이 중앙엘리베이터 옆 하나투어 1번~5번 테이블 앞

 [OZ 272편 18:30] 인천국제공항 출발
- 기내식 2회 제공
- 비행소요시간(약 10시간)

기내반입규정 안내문
http://www.hanatour.com/asp/contents/plaza/pr-10000.asp?num=273&list_index=1&search_kinds=1&search_word=&recomm_yn=N

* * 날 짜 변 경 선 통 과 * *

[11:20] 시애틀 도착 

현지 공항미팅 안내사항
☞ 피 켓 : 하나투어
☞ 가이드 명 : 출발 3일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미팅장소 : 시애틀 공항 1번 수하물 찾는곳
☞ 고객님과 동일에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타 상품 고객과 공동행사를 할 수 있어,
공항에 도착하는 스케줄에 따라 최대 1시간 대기시간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입국심사가 지연될 경우 일부 일정을 참여 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 시애틀(Seattle) ◈◈◈ 
 태평양과 인접한 항구 도시 시애틀은 워싱턴주에서 가장 큰 도시이며, 아름다운 도시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물의 도시라고도 불리는 시애틀은 동쪽으로는 위싱턴 호가 있으며, 남과 북쪽으로는 퓌젯트 사운드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또한 여름이면 따뜻하고 햇볕이 풍성하고, 겨울에는 온화한 날씨를 자랑하기 때문에 인기있는 관광지로 유명합니다. 호수와 산, 그리고 바다로 둘러싸인 독특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시애틀은 높게 솟아 있는 빌딩과 태평양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풍경을 자랑합니다. 시내에는 스페이스 니들, 시애틀 센터,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등의 볼거리가 있으며, 시외에는 레이니어산 국립공원, 올림픽 국립공원, 노스 케스케이드 국립공원이 있습니다. 이 국립공원들은 미국을 대표하는 곳으로서, 많은 현지인과 관광객들이 찾고 있습니다. 
 


♣ 시애틀 최고 명소인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수산시장, 스타벅스 1호점) 관광 후
시애틀 모노레일을 탑승하여 편리하게 이동 할 수 있습니다.

☆--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
 '펄럭이는 물고기처럼'의 배경이 된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은 신선한 야채와 어패류 등이 풍부하고 각종 민예품, 장신구 등이 진열되어 있는 곳이다. 활기찬 시애틀 시민들의 모습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시장 곳곳에는 상점리스트와 지도 등이 수록된 무로정보지가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곳은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농부들과 수공예업자, 예술가들이 직접 자신들이 재배하고 만든 것들을 내다파는 시장이다.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서 조금만 나가면 백화점과 상점, 극장, 호텔 등으로 즐비한 시애틀 다운타운을 찾을 수 있다.
 
 

 

☆-- 스타벅스 1호점--☆
 1971년에 시애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내에 스타벅스 1호점이 생겨났다. 지금 스타벅스보다 많이 허름하고 협소하지만 매일 많은 방문객이 이곳을 찾고 기념촬영을 한다.

- 스타벅스(Starbucks)의 뜻은?
스타벅스는 스타벅(Starbuck) 에서 온 말로 허만 멜빌(Herman Melvile)의 미국소설 모비딕(Moby Dick)에 나오는 항해사 스타벅(Frank Starbuck)의 이름에서 착안한 커피 브랜드다. 스타벅스사를 창시한 하워드 슐츠가 스타벅 항해사가 커피를 좋아한다는 데에서 가져온 이름에 s 를 붙인 것이라고 한다. 또 한가지 스타벅스 로고에 보이는 인어는 노르웨이 옛 전설에 나오는 사이렌(Siren) 이라고 반은 물고기이고 상반신만 사람인데 항해사들에게 노래를 불러주었다는 신화이야기가 있다.
 


         
   

 

☆-- 시애틀 모노레일--☆
 1962년 세계박람회 때 만들어진 것으로 웨스트레이크 센터(West Lake Center)와 시애틀 센터(seattle Center) 사이를 15분마다 운행한다. 소요되는 시간은 약 2분 정도이며 운행시간은 일요일에서 금요일까지는 오전 7시 30분에서 오후 11시,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9시에서 오후 11시까지이다. 운임은 편도 $1.50이고, 왕복은 $2.50이며, 6세 이하의 어린이는 무료이다.

※ 모노레일을 탑승하시러 가시는 곳까지 도보 이동 및 계단 이용이 있는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경유 지역 § (버스에 탑승한 채 경유하여 가이드 설명을 간단하게 들으며 관광)
- 세이프 코 필드 경기장 :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시설과 건축양식으로 개폐식 지붕을
가진 현대식 야구경기장
- 퀘스트 필드 경기장 : 미국 최고의 관람객을 수용하는 경기장
 

 

 

☆-- 시애틀 센터--☆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1마일 떨어진 곳에 자리 잡고 있는 시애틀 센터는 1962년 세계박람회 개최를 위해 제작된 곳입니다. 성공적인 세계박람회 이후 1991년, 대규모 자본을 투자하여 개발 작업을 거치면서 규모가 더욱 커지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스페이스 니들, 치훌리 가든 & 글래스, 음악 박물관, 퍼시픽 사이언스 센터, 모노레일 등 다양한 시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간 천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아오는 명소이며, 문화 공연과 각종 집회 등이 열리고 있습니다. 특히 공원에 우뚝 솟아있는 스페이스 니들이 가장 유명합니다. 넓은 공원에는 정원과 분수들이 펼쳐져 있고, 공원 곳곳에는 페이스 페인팅을 하는 사람, 음악가, 저글러 등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이들이 가득합니다. 
                          
   


석식(한식)

☆-- 선택관광--☆
♣ 스페이스 니들 - 시애틀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바다, 산, 시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
-요금 : 성인/아동 : 1인 USD 35
-소요시간 : 약 1시간~1시간30분

※ 위 관광을 하지 않을 시에는 자유시간으로 진행 됩니다. (가이드 미동행)

♣ 치훌리 가든 & 글래스(Chihuly Garden and Glass) - 스페이스 니들 옆에 위치한 전시관으로
라스베이거스 벨라지오 호텔의 유리 공예로도 유명한 세계적인 시애틀 출신 유리공예가 데일
치울리(DALE CHIHULY)의 컬렉션 2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전시장 내 글래스 하우스 천장에
전시되어 있는 1,340개의 빨강, 오렌지, 노랑 색감의 유리로 만든 아름다운 구조물은 잊지 말고
들려야 하는 곳이다.
- 요금 : 성인/아동 USD35
- 소요시간 : 1시간~1시간30분
※ 위 관광을 하지 않을 시에는 자유시간으로 진행 됩니다. (가이드 미동행)


캐나다 국경으로 이동

 
< 안내사항 >
* 이 시애틀-밴쿠버 3시간 이동구간에서만 시애틀 또는 타주 교민 및 타사 고객과 합류하여 진행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 미국-캐나다 국경 통과 시에는 원활한 국경 통과를 위해 가이드가 변경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 국경 소요 시간에 따라 30분 이상 소요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 로키 출발 미팅 구간에서 로키 가이드와 미팅하며, 별도 차량으로 행사 진행 합니다.
* 현지사정상 로키 자연관광지 순서는 변경될 수 있으며, 숙박지는 골든/레벨스톡/시카무스 등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개인호텔 투숙 및 자유시간

<호텔 이용 시 유의 사항>
1. 일정표의 호텔은 예정호텔입니다. 추후 확정 일정표를 확인하여 주십시오.
- 호텔 사정이나 지역 특성상 대규모 컨벤션 수요 등으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동급의 타 호텔로 변경 될 수 있습니다.
2. 한 객실당 최대 숙박인원은 성인 3인 또는 성인 2인/아동 2인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3. 객실 베드타입은 투숙 인원에 상관없이 더블사이즈 베드 2개[또는 킹사이즈 베드1개]입니다.
- 호텔 객실의 침대에 관해서 2 BEDS 또는 1 BED 룸타입에 대해서는 사전에 지정이 어렵습니다.
- 객실 배정 권한은 호텔 측에 있으므로 여행사에 권한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4. 소방법에 의해 3인/4인 1실을 사용할지라도 "엑스트라 베드"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 3인 이상 숙박 시 한 침대에 2명이 숙박하셔야 하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5. 객실 내 물, 슬리퍼, 세면도구 제공되지 않습니다.
6. 미국/캐나다 전 지역 호텔(객실 포함)은 금연으로, 실내(객실 포함)에서 흡연시 약 US$250~300 벌금 부과됩니다.
(※ 고객님 부담/세금 별도)
7. 호텔 조식은 소시지, 스크램블 에그, 빵, 커피, 주스 등 컨티넨탈 식으로 제공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8. 호텔 조식 시 단체 고객은 호텔 식당이 아닌 별도로 마련된 공간에서 식사 할 수 있습니다.
9. 호텔 조식 시 일부 호텔에서는 일회용 식기가 사용 될 수 있습니다.
10. 밴프 국립공원 내 호텔은 자체 임의 보수 공사가 어려운 관계로 타 지역 대비 시설이 오래되거나,
엘리베이터 구비가 안 되어 있는 호텔(특히, 산장 스타일의 호텔) 이 있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2일차

시애틀→호프→셀몬암

RAMADA REVELSTOKE 또는 미정

조식:호텔 도시락 | 중식:한식 | 석식:현지식

조식 (호텔 도시락)
로키 가이드 미팅
☆-- 브라이덜 폭포--☆ 
면사포를 쓰고 있는 수줍은 신부의 모습을 간직한 아름다운 폭포입니다.
브라이덜 폭포(bridal veil falls)는 떨어지는 폭포수의 모습이 마치 신부의 면사포와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이름처럼 마치 수줍어하는 신부와 같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이 폭포는 밴쿠버에서 차로 한 시간 반 정도 떨어져
있으며 둘러보는 데 3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 작은 규모의 폭포입니다.
※ 해당 일정은 차량 안에서 설명을 들으며 진행 됩니다. (차창관광)
호프 (BC)
1번 하이웨이를 따라 프레이져 밸리의 넓은 초원지대를 지나 람보 촬영지로 유명한 호프로 이동
중식 (한식)
코카할라 하이웨이를 따라 인삼과 목재의 도시 메릿을 경유
사막기후를 느낄수 있는 캠룹스를 경유
석식 (현지식)
살몬 암(BC) 
슈슈왑 호수 Shuswap Lake 를 따라 연어의 도시 샐몬암 도착
호텔 투숙 및 휴식
* 이 시애틀-밴쿠버 3시간 이동구간에서만 시애틀 또는 타주 교민 및 타사 고객과
  합류하여 진행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 미국-캐나다 국경 통과 시에는 원활한 국경 통과를 위해 가이드가 변경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 국경 소요 시간에 따라 30분 이상 소요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 로키 출발 미팅 구간에서 로키 가이드와 미팅하며, 별도 차량으로 행사 진행 합니다. 
 
3일차

벤프 →레이크루이스 →코트니

RADIUM PARK LODGE 또는 미정

조식:호텔식 | 중식:현지식 | 석식:한식

조식 (호텔식)
계곡을 따라 굽이굽이 흐르 듯 나있는 로져스패스를 지나 골든 경유하여

◈◈◈ 밴프(Banff) ◈◈◈ 
 밴프는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로키산맥의 웅장한 전경을 병풍처럼 두르고 있는 세계적인 관광지 및 휴양지입니다.
해발 2000미터가 넘는 고봉에 둘러싸여 봄에는 꽃과 새싹들, 여름에는 울창한 숲과 에메랄드 빛 호수, 겨울에는 새하얀 눈으로 뒤덮힌 영롱한 풍경으로 4계절 모두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로키의 베스트 관광지입니다.
 
 

☆-- 밴프 국립공원--☆  
록키 최고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밴프 국립공원으로 지금은 전세계인들인 한번쯤 가보고 싶어하는 관광명소인 밴프 국립공원은 1883년 캐나다 퍼시픽 철도를 건설중이던 인부가 실수로 록키 산맥의 동쪽 비탈에서 미끄러지며 떨어진 온천이 흐르던 동굴의 발견에서 시작되었다. 이것은 캐나다 최초인 동시에 세계에서 세번째로 조성된 국립공원이다.

  

☆-- 밴프 스프링스호텔--☆  
밴프 스프링스 호텔에 묵지 않더라도 꼭 한번 들려볼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다. 밴프 스프링스가 1888년 250개의 객실과 함께 개장했을때 가장 자주 찾아온 이들은 부유한 유럽 관광객들이었다. 호텔이라기보다는 흡사 중세의 전설속에 등장하는 성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의 건물과 전경을 보유하고있으며, 록키의 산자락에 둘러싸인 곳에 자리잡고 있는 이 호텔은 환상적인 전망과 풍경을 선사한다. 그리고 이곳에서는 보우폭포와 골프코스, 스프레이 강이 내려다 보인다. 현재에는 페어몬트(Fairmont)계열의 세계적인 호텔로 815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호텔이 밴프 국립공원내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록키산과 공원을 관광하기에도 편리다. 이곳까지는 차로 캘거리에서 2시간, 밴쿠버에서 9시간, 에드몬튼에서 4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된다.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따라 이동

☆--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대탐험--☆  
캐나다 록키관광의 핵심은 뭐니뭐니해도 밴프와 재스퍼 지역, 그리고 이 둘을 잇는 산악관광도로인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꼽을 수 있다.
약 230km 정도 이어지는 이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는 주변에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관광명소들이 즐비하기로 유명하며, 이동 중에 도로
위나 주변을 한가로이 거니는 엘크, 무스, 흑곰 등 다양한 야생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 아이스필드 탐험!
※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는 폭설로 인하여, 도로 사정이 좋지 않을 경우 도로 진입이 불가능 할 수 있습니다.
※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도로 진입이 어려울 경우 레이크 루이스 관광 시간 추가로 대체 됩니다.


☆-- 까마귀발 빙하--☆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따라 가다보면 보우 호수의 남쪽 끝에서 크로우풋 마운틴이 품고 있는 까마귀발 빙하를 만날 수 있습니다. 흘러내린 빙하의 형상이 마치 세 개의 까마귀 발가락과 같아서 20세기 초반에 지어진 이름인데, 1930년대에 가장 아래쪽에 위치한 발가락이 녹아내려 사라졌다고 합니다. 높은 산꼭대기 위에 위치한 거대한 얼음덩어리처럼 보이는 까마귀발 빙하는 칼로 깎은 듯한 암석의 층이 그대로 드러난 산 위의 능선을 따라 찬 기운을 뽐내고 있습니다.


☆-- 보우 호수--☆  
밴프 국립공원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호수
보우호수는 까마귀발 빙하와 보우빙하에서 흘러내린 물이 모여 만들어진 호수입니다. 초록과 파랑을 동시에 품고 있는 보우호수의 물은 우기
뒤에는 갈색 빛을 띠고 있어 록키 산맥의 호수들 중에서도 가장 멋지고 색다른 풍경을 선보입니다.
이 호수는 아이스필드 파크웨이와 매우 가까우면서 밴프 국립공원에서 가장 크기 때문에 피크닉과 산책을 즐기기에 매우 적합한 장소입니다.
특히 동틀 무렵에는 호수 위로 비치는 햇빛이 마치 거대한 벽을 이루어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줍니다.
세계 10대 절경 중 한 곳이며 로키 산맥의 진주라 불리는 레이크 루이스 출발
  
◈◈◈ 레이크 루이스(Lake Louise) ◈◈◈
 캐나디안 로키에 자리잡고 있는 수많은 호수 가운데 가장 아름답기로 유명한 호수로 연간 2백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는 곳입니다.
눈과 얼음이 덮힌 빅토리아 빙하산을 배경으로 블루와 그린색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레이크 루이스의 풍경은 전문 사진작가들이 캐나디안 로키의 자연경관 중에서 최고로 꼽습니다.
여름에는 호수 고유의 물빛을 감상할 수 있고 겨울에는 눈덮인 겨울 호수를 볼 수 있어 계절마다 색다른 레이크 루이스의 모습을 즐길 수 있습니다.
 
 

중식 (현지식)
레이크 루이즈 (AB)-코트니 (BC)로 이동 (약2시간30분 소요)
  
◈◈◈ 코트니 국립공원 ◈◈◈
다른 국립공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는 곳으로 사실 여행객보다는 현지 사람들에게 더 인기 있는 국립공원입니다. 기간이 길다면 밴프 국립공원과 워터튼 국립공원을 여행하시면서 중간에 들르시기 좋습니다. 코트니라는 이름은 원주민어로 '고개를 넘어온 사람들'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과거 원주민들은 실제로 로키를 넘어 들소 사냥을 다녔다고 합니다. 마블 캐년을 비롯해 싱클레어 캐년, 페인트 팟 등을 보실 수 있고, 라듐 핫 스프링스에서는 온천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선택관광--☆  
야외온천욕(라듐핫스프링스) -라듐 핫 스프링스는 북미에서 가장 유명한 유황온천지이며
   브리티시 콜럼비아주의 쿠트니 국립공원 내에 위치해 있습니다.
- 요금 : 성인/아동 동일 USD 20
- 소요시간 : 약 1시간 30분
※ ※ 수영복과 타월 대여시 대여비용은 별도 입니다.
※ 온천내에서 반바지 반팔 착용 절대 불가 입니다. 꼭 수영복 착용만 가능합니다.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 라디움 파크 랏지 RADIUM PARK LODGE
1920년경 국립공원으로 지정 된 쿠트니 국립 공원 안에 위치한 이 모텔은 랏지 형식의 지연친화적인 숙박 시설입니다. 야외 온천욕만 가능합니다.
4일차

밴프→레벨스톡→샐몬암

PODOLLAN INNS SALMON ARM 또는 미정

조식:호텔식 | 중식:한식 | 석식:현지식

조식 (호텔식)
코트니 (BC)-밴프(AB)로 이동 (약1시간30분 소요)

☆-- 미네완카 호수 --☆
 '죽은자들의 영혼이 만나는 곳'이란 뜻을 지닌 이 호수는 밴프에서 11㎞로 떨어져 있다. 록키의 빼어난 경관을 볼 수 있어 사진작가들과 낚시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있다. 이곳에서 낚시를 즐기려면 낚시배와 도구를 빌려야 하며 낚시 허가증은 낚시 임대장소에서 구입하면 된다. 낚시는 5월 중순에서 9월까지 가능하며 100분간 운항되는 크루즈를 이용하면 미네완카 호수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 투잭 호수--☆
투잭 호수는 밴프 다운타운에서 북동쪽으로 5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호수입니다. 인근의 미네완카 호수와 물길로 연결되어 있지만 규모는 미네완카 호수에 비해 작은 편입니다. 호숫가에 마련되어 있는 피크닉 테이블에 앉아 비취색 호수 위로 비친 런들산(Mt. Rundle)과 호수 위에서 한가롭게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을 바라보면 한 폭의 그림을 연상하게 됩니다. 투잭 호수 주변에서는 빅혼(Bighorn), 다람쥐, 사슴 등 야생동물도 만날 수 있습니다. 

 

☆-- 선택관광--☆
♣ 벤프 설파산 곤돌라 - 높이 2,338M의 설파산 곤돌라를 타고 등정 록키의 장엄함을
만끽하며 커피 한잔과 함께 구름위의 신선이 되어 볼수있는 관광. - 1인 $55
※곤돌라 탑승 후 일괄적으로 하강시간이 예약되어지므로, 현장에서 가이드분과 시간 확인 부탁드립니다.
  (대략 1시간 후 하강)
※현지 일정상 레이크루이스 곤돌라 혹은 선샤인빌리지 곤돌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중식 (한식)
 
캔모어 (AB)로 이동
캐나다 특산품을 만나볼 수 있는 쇼핑 기회 - 쇼핑센터 방문
로키 4대 국립공원 중 한곳인 요호국립공원으로 이동

☆--요호 국립공원--☆
 밴프 국립공원의 서쪽에 자리하고 있는 자그마한 국립공원으로 작긴 하지만 3000m가 넘는 산을 28개나 가지고 있습니다. 필드 지역을 비롯해 에메랄드 호수, 타카카우 폭포, 내추럴 브리지 등 유명한 관광지부터 알려지지 않은 오하라 호수까지 볼거리가 풍부합니다. 로키를 여행하시면서 꼭 다녀와야 할 곳입니다. 
  
  ☆-- 에메랄드 호수 & 자연의 다리 --☆  
 에메랄드 호수는 그 이름에 걸맞는 에메랄드 빛의 신비로운 색깔을 가지고 있는 호수이다. 로키의 끝자락에서 만날 수 있는 이 호수는, 그 아름다움에 많은 결혼식과 웨딩촬영에 많이 쓰이곤 한다. 자연의 다리는 자연이 만들어놓은 다리모양의 바위이다. 정말 건너서 갈 수 있을 정도로 튼튼하지만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건너편 강으로 건너가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동계시즌에는 호수가 얼어있을 수 있습니다.)
 
 

♣ 자연의 힘으로 만들어진 자연의 다리
♣ 침엽수가 아늑하게 둘러싸고 에메랄드 빛으로 찬란하게 빛나는 에메랄드 호수 관광
 
로져스 패스를 지나 레벨스톡으로 이동하여 석식 (약 2시간 소요)
샐몬암 도착 ( 약 1시간 15분 소요)
호텔 투숙 및 휴식     
5일차

샐몬암→밴쿠버

COMFORT INN & SUITES 또는 미정

조식:호텔식 | 중식:한식 | 석식:한식

호텔 조식 후 출발
웅장하고 아름다웠던 로키를 뒤로 하고  밴쿠버로 이동(약 4시간 30분 소요) 
 
  ◈◈◈ 밴쿠버(Vancouver) ◈◈◈
  밴쿠버는 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 1위로 선정될 정도로 도시와 자연이 조화를
잘 이룬 평화로운 도시입니다. 2010년 겨울 동계 올림픽을 개최함으로 더 유명해진
밴쿠버는 유럽, 미주,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 문화가 복합된 국제 도시답게
여행자를 위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부합니다.
 
 

중식(한식)

  ☆-- 스탠리파크 --☆
  흔히 뉴욕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센트럴 파크보다 약 10%정도 더 거대한 이 도심속의 공원은, 예전 원주민 부족들의 모임장소로 활용되던 곳이였기 때문에, 토템폴 등의 유적이 심심치 않게 발견되는 곳이다. 공원외곽으로 둘러진 길을 차로 둘러보는데도 약 20분이 소요되며, 라이온스게이트를 정면으로 사진에 담을 수 있는 유일한 장소이기도 하다.
 
 
 
§ 경유 지역 § (버스에 탑승한 채 경유하여 가이드 설명을 간단하게 들으며 관광) 
- 세계각국에 존재하지만 규모면에서나 특색면에서나 으뜸인 차이나타운 관광
 
  ☆-- 캐나다 플레이스 --☆
   1986년에 만국박람회를 기념하기 위해 지어진 캐나다 플레이스는 그 이후에 밴쿠버의 랜드마크라고 불릴만큼 밴쿠버의 상징이 되었다. 5개의 돛으로 범선모양을 하고있어 아름다운 해안선의 풍경을 책임지고 있다. 내부에는 국제회의장, 아이맥스 영화관, 레스토랑등 여러 숍들이 위치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크루즈 선박 터미널도 있다.
 
 

캐나다 특산품을 만나볼 수 있는 쇼핑 기회 - 쇼핑센터 방문

☆-- 선택관광--☆ 
 
♣ 플라이오버 - 캐나다의 아름다운 전망 구석구석을 20m의 4D 대형 돔 스크린에서
관람하는 비행 시뮬레이션 체험 -  1인 $30     
※ 위 관광을 하지 않을 시에는 캐나다 플레이스 주변 COAL HARBOUR
산책으로 진행됩니다. (가이드미동행)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6일차

밴쿠버→시애틀

조식:호텔 도시락 | 중식:기내식 | 석식:기내식

조식 후 호텔 출발
 
캐나다 국경을 통과하여
시애틀 공항으로 이동하여 시애틀 출발
 
[밴쿠버 -> 시애틀 : 약 3시간 소요]
 
** ** 리턴변경 진행시 별도의 공항 샌딩이 없으므로 귀국일에 맞춰 시애틀 공항에 개별이동/수속합니다 **

[OZ0271편 13:00] 시애틀 출발
- 기내식 2회 제공
- 비행소요시간(약 12시간)

* * 날 짜 변 경 선 통 과 * *
7일차

인천

조식:호텔식 | 중식:한식 | 석식:스비치코바

[18:00] 인천 도착

[여권/비자]

1. 여권 만료기간 6개월 이상과 여권 종류를 다시 한번 확인 부탁 드립니다.
 - 단수여권(PS)의 경우 해외여행 경험이 있으신 분은 여권을 새로 발급 받으셔야 합니다.
2. 미국으로 입국하는 상품을 예약하신 고객님 중 기존 관광비자 소지자의 경우 반드시 관광비자(B1/B2)인지 확인바랍니다.
관광 목적에 맞지 않은 비자(유학비자 등)는 출국 할 수 없습니다.
3. 2010년 11월 1일 이후 미주를 운항하는 모든 항공사는 항공기 출발 4일전에 해당 항공편에 예약된 모든 승객의 정확한 인적사항을 미교통보안청(TSA)에 제출해야 합니다.
사전에 정확한 여권정보 입력 부탁드리며, 허위 입력시 과태료가 발생합니다. (부정확한 여권 정보 전송 시 건당 USD 3,300 의 과태료 부과)

[미국/캐나다 입국관련]
- 미국/캐나다 입국심사는 입국 심사관의 고유권한이므로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출발전에 확정 일정표상의 투숙 호텔명.현지 연락처를 확인하셔야 하며 .
 귀국일을 연장하는 고객님께서는 체류하시는 숙소 주소와 연락처를 꼭 알고 계셔야 합니다.
 원활한 입국을 위해,18세미만 미성년자 동반시 준비할 서류가 있습니다.(미 관세 국경 보호청 강력 권고 사항입니다.)
 ① 부모와 함께 입국시 : 부모임을 입증 할 수있는 서류(영문 호적등본 혹은 주민등록등본)
 ② 부모 중 한사람과 동반하여 입국시 : 동반하지 않는 부 또는 모의 영문동의서
 ③ 이혼한 부모 중 한사람이 동반하여 입국시 : 동반하는 부 또는 모가 양육권이 있음을 증빙하는 서류(영문 호적등본)
 ④ 부모가 아닌 사람과 동반하는 경우 : 동반하는 어린이 양친부모의 영문동의서
 ⑤ 동의서 내용에는 동반여행 허가(Authorization to Travel),여행기간,캐나다 및 한국 주소,전화번호가 들어가야 합니다.
 ⑥ 영문주민등록등본은 각 주민센터에서 발급 가능합니다.
※ 준비서류 및 여행동의서 샘플 보기

[안전/의료시설 관련 안내 ]
1. 여행일정 및 자유시간 중 고객님의 안전을 위하여 가이드의 안내사항 및 안전 수칙을 준수하여 모든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현지 선택 관광은 가이드의 주의사항을 숙지 후 참여여부를 결정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용자 본인의 과실 및 본인 건강상태로 인하여 발생한 안전사고에 대해서는 이용자 본인의 책임임을 알려드립니다.
2. 미국/캐나다의 일부 관광지는 일교차가 심하므로 얇은 옷을 여러겹 준비해서 추위와 더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시기 바라며,
아울러 미국/캐나다는 의료시설 잘 갖추어져 있으나, 현지 의료비가 매우 비쌉니다.
평소 복용하는 상비약은 처방전과 함께 꼭 챙기셔서 건강한 여행이 되시기를 바라며, 여행도중 건강이 의심될 경우 반드시 인솔자나 현지가이드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팁 문화]
 - 호텔 침구 정리 : 매일 아침 침대맡에 $1
 - 음식점 : 전체 요금의 15% 정도를 지불 (계산에 이미 포함되어 있는 경우도 있음)

[미국/캐나다 지역번호]
 - 미국 국가번호 : +1
 - 캐나다 국가번호 : +1

[우리나라와의 시차]
1. 캐나다
캐나다는 전 세계 24개의 표준 시간대 중 6개가 존재함.
밴쿠버 : 한국기준 -17시간 (썸머타임 적용시 -16시간)
캘거리 : 한국기준 -16시간 (썸머타임 적용시 -15시간)
토론토 : 한국기준 -14시간 (썸머타임 적용시 -13시간)

2. 미국
미국은 전 세계 24개의 표준 시간대 중 4개가 존재함.
시애틀 : 한국기준 -17시간 (썸머타임 적용시 -16시간)
뉴 욕 : 한국기준 -14시간 (썸머타임 적용시 -13시간)

[흡연]
공공장소 흡연은 엄격히 금지 됩니다. 레스토랑, 쇼핑 센터, 택시, 호텔 등 건물 내부에서는 금연이며, 한정된 장소에서만 제한적으로 흡연이 가능합니다.
위반시 벌금을 내야 하니 꼭 흡연을 해야 한다면, 지정장소의 재떨이를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호텔 내부에서 흡연 시 $250~300 (세금 별도)의 과태료가 청구 되니 절대 금연을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음주]
캐나다/ 미국은 만 21세부터 술을 살 수도, 마실 수도 있어 술을 사기 위해서는 신분증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우리나라와 다르게 해변가, 공원 등 공공장소에서의 음주가 금지되어 있으므로 분위기를 내기 위해 야외에서 술판을 벌이다가는 그대로 연행될 수 있으니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음주운전 역시 절대 금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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