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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학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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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이탈리아

박영진 2019.03.08

요번에 이탈리아 프랑스를 7박9을 동안 갔다온 윤시황이라고 합니다.일단 부모님께 감사 드린다.적지않은 돈인데 내체험을 위해 쓰셨다. 가기3일전부터 걱정반 기대반이 였다. 아는사람도 없는데 잘지낼수 있을까?길을 잃어버리지 않을까?등 별의별생각이 다들었다. 공항에 도착하여 비행기를 타고 갔다.비행기에서 내리고 이탈리아 땅을 밟는 첫 순간이였다. 다음날이 기대 되었다



드디어 이탈리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찾는 바티칸 시국에 갔다. 나는 거기에서 천지창조,다비드상,아폴론상,라오콘상등 많은 그림과 동상을 볼수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사람이 많이 없어서 많은 유명한 작품들을 설명을 잘들을수 있있다.로마는 길이 좁은데 길이 넒어 지고 오벨리스크가 나오면 광장이라는데 로마는 광장이 정말 많은것 같았다. 그중 나보나광장,스페인 광장등 많은 광장을 갔다.로마는 광장하나하나에 정말 혼이 담긴 것같았다. 로마의 모든것을 보면서 와.......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았다. 다음날은 너무 힘들 었다 대전차경기장을 보았다. 옛날에는 거기서 경기를 한다고 했ㄴㄷㄴ데 어떨지 머리에 그려졌다.그다음은 진실의 입을 보러 갔으나 문이닫혀있어서 손을 넣어보지 못하였다.정말 아쉬웠다.포로로마노 전경을 보고 로마의 독립기념관 같은 곳을 지나면서 힘이 빠지고 콜로세움에 도착하고 개선문을 보았다. 콜로세움이 정말 크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의 스포츠경기장인데 엄청난 관중이 모였을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넘 힘들 었다. 



이제 피렌체에가서 두오모 성당에 갔다. 엄청난 크기였다. 성당은 기도하는 덴데 그렇게 크게지으면.....피렌체의 우피치 미술관에 갔다.우피치 미술관도 아주 멋있었다. 거기에서는 르네상스 이전의 그림을 볼수 있었다.그리고 봄과 비너스의 탄생이 가장 유명한거 같기도 하고 가장 기억에 남는다.베네치아에 갔다 가자마자 곤돌라를 타고 싶었다. 곤돌라를 타는데 풍경이넘 아름다워서 시간이 가는 줄도 몰랐다. 베네치아에서 산마르코 성당을 보고 성마르코 광장에서  친구가 비둘기른 올리는데 신기하면서도 비둘기가 더러워 보였다. 어느 유리공장에 가서 유리만드는걸 보았다.장인 정신이 느껴졌다.그리고 엄마가 보내준걸 보답하기위해 유리팔지를 샀다. 기분은 좋았다. 편히 자고 이탈리아를 떠났다.



프랑스에 도착했다. 루브르 박물관에 도착 했다. 텐션이 폭팔해 버렸다 세계에서 가장 큰 박물관이고세계적인 그림 모나리자등 많은 그림을 볼수있기 때문이다. 또 유리 피라미들 봤다.진짜 아름다웠다. 많은그림을 봤지만 메두사의 땟목이 기억에 남는다. 화가가 그린 그림의 소재가 아주 잔인하여 루브르 박물관 하면 생각난다. 그리고 다빈치가 스푸마토 기법이 정점에 다드르었을때의 신비의 미소를 보니 어떻게 저렇게 그리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에펠탑을 멀리서 봤다 예감이 안 좋았다.그리고몽베르뜨 언덕을 갔다 언덕이 뷰티풀 했다. 베르사유 궁정을 봤다. 궁정이 아름다웠고, 정원이 엄청 넒은데 옛날에는 지금의 10배에 달한다고 했다. 크기가 우리나라 시하나정도 크기가 되는거 같다. 그리고 다음날 에펠탑을 갔는데 안개가 껴서 잘 보이지 않아 아쉬었으나그래도 난 안개낀 에펠탑을 본거라 생각했다. 긍정적으로, 유람선을 탔는데 일정에서 못보았던 노르트담의 꼽추의 배경인 노르트담 성당을 보고 공항에가서 나의 여행을 미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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